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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,01 2016 ในโรงภาพยนตร์
. 쳇바퀴 같은 삶을 살아가는 지은, 엄마의 메세지도 아빠의 전화도 귀찮다. 어느 날, 엄마와의 통화 후 지은은 무언가를 깨닫는다. (2016년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)